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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소통의 힘 - 긍정 확언 제대로 하는 법

김주환 교수 · 2023.02.26 · 1:49:20

내면소통의 힘 - 긍정 확언 제대로 하는 법 영상 표지

김주환 교수가 『내면소통』 5장의 내용을 바탕으로 긍정 확언을 제대로 하는 법을 설명하는 강의입니다. 그는 뇌가 예측과 오류 수정을 거듭하며 세상을 추론한다는 능동적 추론 이론과 마르코프 블랭킷 개념을 소개하고, 의식을 '남에게 전할 수 있는 이야기'로 봅니다. 확언은 뇌를 속이는 일이 아니라 내면의 스토리텔링 습관을 바꾸는 내면소통이며, 무엇을 끌어당기기보다 어떤 존재가 될지에 집중하라고 말합니다.

목차

시간을 누르면 유튜브의 해당 대목에서 재생됩니다.

  1. 0:00뇌의 능동적 추론과 긍정 확언의 원리교수는 확언을 반복하면 뇌를 속일 수 있느냐는 질문들을 계기로 이 강의를 마련했다고 말합니다. 뇌가 여러 층의 위계를 따라 확률적으로 예측하고, 예측 오류를 줄이는 방식으로 세상을 지각한다고 설명합니다.
  2. 17:53뇌의 능동적 추론과 생성 모델의 원리교수는 뇌가 심장이나 장에서 올라오는 신호를 해석해 통증과 감정을 만든다고 설명하며, 칼 프리스턴과 함께 쓴 논문을 소개합니다. 같은 그림이 경험 뒤에 다르게 보이는 예로, 지각은 받아들이기보다 투사하는 과정이라고 말합니다.
  3. 33:38마르코프 블랭킷과 뇌의 능동적 추론교수는 마르코프 연쇄와 마르코프 블랭킷 개념을 설명하고, 감각 상태와 행위 상태를 경계로 내부와 외부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구조로 뇌의 추론을 그립니다.
  4. 51:28커뮤니케이션과 뇌의 정보 처리 시스템교수는 무엇이 실제인지 판단하는 기준이 객관적 사실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의 소통에 있다고 말하며, 환각과 망상을 예로 듭니다. 그래서 인간은 소통할 수밖에 없고, 뇌의 기본 기능도 소통을 전제로 한다고 설명합니다.
  5. 1:05:18의식의 본질인 스토리텔링과 자기 확언교수는 의식을 경험 그 자체가 아니라 경험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있는 이야기'로 만드는 과정으로 설명합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식 확언을 비판하며, 확언은 바깥의 무언가가 아니라 나 자신을 향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6. 1:25:11효과적인 긍정 확언과 내면 소통법교수는 걷거나 천천히 달리며 내부감각과 고유감각에 주의를 두고 확언하면 더 효과적이라고 설명합니다. 자기 가치감과 용서·연민·사랑·수용·감사·존중을 담은 확언을 해 보라고 권하고, 질의응답으로 이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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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AI는 김주환 교수의 강의와 책을 바탕으로 답하고, 근거가 된 강의를 함께 보여 줍니다. 강의에서 다룬 명상은 앱의 명상 가이드로 이어서 들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