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가장 중요한 '이 감정'을 처리하는 방법을 알면 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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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1mPFC와 두뇌 네트워크의 핵심 기능교수는 감정을 여러 종류로 나누던 기존 관점과 달리, 편도체 활성화 곧 두려움이 감정의 바탕이라고 설명합니다. 이어 뇌 구조를 소개하고, mPFC를 중심으로 한 네트워크가 과제 지속력·집중력·감정 조절과 관련된다고 말합니다.
- 9:57내면 소통과 마음근력의 핵심 mPFC발바닥과 몸의 감각을 느껴 보는 짧은 실습으로 자기참조과정을 체험하게 합니다. 교수는 나와 타인에 대한 정보처리에 mPFC가 관여하며, 판단과 문제 해결에도 이 네트워크가 핵심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능력들을 자기조절력·대인관계력·자기동기력의 세 덩어리로 정리하고, 그중 훈련으로 개입할 수 있는 통로가 나와 타인에 대한 정보처리, 곧 소통 능력이라고 설명합니다.
- 19:51편도체 안정화와 마음근력 훈련교수는 mPFC 기능을 높이려면 편도체를 먼저 가라앉혀야 한다며, 편도체 안정화와 전전두피질 활성화라는 두 단계를 정리합니다. 이어 편도체가 활성화되면 소화·생식·면역처럼 당장 급하지 않은 기능이 잠시 멈춘다는 설명으로 편도체 안정화가 왜 필요한지 이야기합니다.
- 31:46편도체 안정화를 통한 감정 조절 원리작은 개가 두려워서 더 짖는다는 비유로 짜증과 분노 밑에 두려움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편도체가 활성화되면 심장박동, 내장, 땀, 턱·눈·어깨 근육에 변화가 오고, 그 변화를 뇌가 감정으로 느낀다고 말합니다.
- 43:41감정과 통증의 뇌과학적 원리교수는 생각으로 감정을 다스리는 전통적 방법과 달리 몸의 감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봅니다. 자신이 참여한 능동적 추론 연구를 바탕으로, 내부감각과 고유감각으로 느끼는 감정과 통증이 모두 뇌의 해석이라는 관점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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