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를 비난했을 때 화가 나는 이유는 '이것'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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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비난과 인정 중독에서 벗어나는 법교수는 자기 가치감을 존중의 기본으로 설명하고, 부모의 칭찬과 꾸중이 반복되며 인정이 마약처럼 되는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그 습관이 자라서는 불특정 다수의 시선에 삶을 맞추는 인정 중독으로 이어진다고 말합니다.
- 7:50비난에 화나지 않는 법교수는 같은 욕을 들어도 그 말이 자신에게 해당한다고 받아들일 때만 기분이 상한다는 예를 듭니다. 『명상록』을 인용해 비난은 내가 동의하지 않으면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허공에 뿌린 잉크의 비유를 들고, 고객의 폭언을 듣는 상담원에게도 '나에게 하는 말이 아니다'라고 여기고 넘기라고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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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AI는 김주환 교수의 강의와 책을 바탕으로 답하고, 근거가 된 강의를 함께 보여 줍니다. 강의에서 다룬 명상은 앱의 명상 가이드로 이어서 들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