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릿 GRIT』
그릿을 자기조절력 · 대인관계력 · 자기동기력이라는 세 가지 마음근력으로 설명하고, 공부와 자녀 교육에 적용한 책입니다. 2013년 초판의 전면 개정판입니다.
2013년 쌤앤파커스에서 처음 나온 책을 2025년 인플루엔셜에서 전면 개정했습니다. 저자는 그릿을 자기조절력, 대인관계력, 자기동기력의 세 가지 마음근력으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공부와 자녀 교육에 초점을 둔 책입니다. 지능과 성적이 유전된다거나 일찍 선행학습을 시켜야 유리하다는 식의 오해를 짚는 장으로 시작해, 세 가지 마음근력을 한 장씩 다루고, 시험을 잘 보는 능력도 따로 길러야 한다는 장으로 마칩니다. 저자는 강의에서 노력하는 능력과 시험 보는 능력이 모두 전전두피질을 중심으로 한 마음근력에 바탕을 둔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제목으로 번역된 앤절라 더크워스의 『그릿』과는 다른 책입니다. 저자는 강의에서 두 개념의 차이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더크워스의 그릿이 열정과 끈기라는 성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면, 자신의 그릿은 편도체 안정화와 전전두피질 활성화라는 구체적인 훈련으로 키우는 마음근력이라는 것입니다.
INZEUM 앱에서 이어서
내면AI
내면AI는 『그릿』을 비롯한 김주환 교수의 책과 강의를 근거로 답하고, 근거가 된 강의를 함께 보여 줍니다. 아이의 공부나 동기에 대한 질문도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