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두피질 활성화
전전두피질 활성화는 나와 타인을 긍정하는 연습과 자기참조과정으로 내측전전두피질 중심의 뇌 네트워크를 쓰는 훈련으로, 김주환 교수가 말하는 마음근력 훈련의 두 축 가운데 하나입니다.
김주환 교수는 자기조절력 · 대인관계력 · 자기동기력이 모두 내측전전두피질(mPFC)을 중심으로 한 뇌 네트워크와 관련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이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일을 마음근력을 키우는 두 가지 방법 가운데 하나로 듭니다.
편도체 안정화가 몸의 차원이라면 전전두피질 활성화는 생각의 차원입니다. 강의에서는 그 방법으로 자기 긍정과 타인 긍정을 들고, 구체적으로 용서 · 연민 · 사랑 · 수용 · 감사 · 존중의 여섯 가지를 꼽습니다. 운동한다고 이런 마음이 생기지는 않으므로, 나와 타인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연습을 따로 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교수는 나에 대한 정보처리와 타인에 대한 정보처리가 뇌에서 거의 같은 네트워크를 쓴다고 봅니다. 그래서 나를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연습이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과 따로 떨어져 있지 않다고 설명합니다.
근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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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 따뜻한 마음
기록 탭에서 하루에 한 편 감사일기를 쓸 수 있습니다. 수면 탭의 「따뜻한 마음」 묶음에는 감사 · 용서 · 수용 · 존중 · 자기연민 명상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