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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엽을 활성화시키는 두 가지 방법

김주환 교수 · 2022.12.11 · 2:19:03

전두엽을 활성화시키는 두 가지 방법 영상 표지

김주환 교수는 전두엽(전전두피질)을 활성화하는 두 가지 방법으로 자기참조과정과 자기긍정·타인긍정을 제시합니다. 그는 경험을 알아차리는 주체(배경자아)를 알아차리는 훈련과 대상 없는 인식을 설명하고, 감정이 몸에서 비롯된다는 관점을 설명하고, 자기 가치 확인(셀프 어퍼메이션) 연구를 소개하며 그 방법은 다음에 함께 해 보겠다고 예고합니다. 질의응답과 잠들기 전 명상이 함께 이어집니다.

목차

시간을 누르면 유튜브의 해당 대목에서 재생됩니다.

  1. 0:22전두엽 활성화를 통한 진정한 행복교수는 보상에서 오는 도파민의 짜릿한 쾌감과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될 때의 기분 좋음은 서로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오늘 강의의 주제를 전두엽을 활성화하는 두 가지 방법으로 소개합니다.
  2. 8:12전전두피질 활성화와 행복의 원리교수는 성공해서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해지면 성취 역량이 올라간다고 말합니다. 전전두피질을 활성화하는 두 가지 방법으로 자기참조과정과 자기긍정·타인긍정을 제시합니다.
  3. 18:05전두엽 활성화를 위한 존재 모드 훈련교수는 자아를 경험자아, 개별자아(에고), 배경자아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현대인이 '무엇을 해야지' 하는 의도와 행위 모드에 치우쳐 있으니, 명상으로 주의를 내면으로 돌려 의도와 주의의 균형을 되찾으라고 권합니다.
  4. 29:59진정한 나를 찾는 자기 참조 과정호흡을 알아차리는 데서 시작해, 이름이나 직업처럼 내가 가진 것은 내가 아니라는 질문으로 자기참조과정을 단계별로 실습합니다. 교수는 나를 알아차릴 때 mPFC가 활성화되고 편도체는 가라앉는다고 설명합니다.
  5. 41:53전두엽 활성화를 위한 인식 주체 알아차리기교수는 괴로움을 알아차리는 주체는 괴롭지 않다고 말하며, 인식 주체를 알아차리는 것을 가장 강력한 자기참조과정으로 소개합니다. 들숨과 날숨 사이처럼 대상과 대상 사이에 집중하는 격관 명상을 설명합니다. 종소리가 사라지면 인식 대상이 없어지고 인식 주체만 남기 때문에 여러 종교가 종을 쳐 왔다고 설명합니다.
  6. 59:46명상과 감정의 신체적 메커니즘교수는 대상에 집중하는 명상은 이완에, 대상 없는 인식은 또렷한 각성에 가깝다고 구분합니다. 다마지오의 신체 표지 가설을 소개하며, 감정은 몸의 변화를 뇌가 알아차리는 과정에서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명상을 크리스천이 해도 되느냐는 질문에는 기도와 호흡처럼 여러 종교가 서로 가져다 쓴 수행이 많다고 답합니다.
  7. 1:23:36전전두엽 활성화를 통한 마음근력 향상질의응답에서 교수는 종교적 의미를 뺀 명상이라면 신앙과 상관없이 할 수 있다고 답합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은 무조건적인 허용과 다르며, 아이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양육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8. 1:35:37전두엽 활성화와 내면 소통의 힘교수는 어려서 받은 무조건적인 사랑이 자기 가치감과 자기 존중의 바탕이 된다고 말하며, 말로라도 아이를 때리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에 관한 질문에는 효과가 있는 실천과 그것을 설명하는 이론을 구분해서 보자고 답합니다.
  9. 1:51:27셀프 어퍼메이션과 명상의 과학적 원리교수는 스탠퍼드의 심리학자 제프리 코헨의 자기 가치 확인(셀프 어퍼메이션) 연구를 소개하고, 종이와 연필로 하는 그 방법은 다음에 함께 해 보겠다고 설명합니다. 이어 호흡과 종소리에 주의를 보내는 명상으로 강의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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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AI는 김주환 교수의 강의와 책을 바탕으로 답하고, 근거가 된 강의를 함께 보여 줍니다. 강의에서 다룬 명상은 앱의 명상 가이드로 이어서 들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