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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감각

내부감각은 심장박동 · 호흡 · 장의 움직임 · 체온 · 근육 긴장도처럼 몸 안의 상태를 감지하는 감각으로, 김주환 교수는 이를 감정이 만들어지는 바탕으로 설명합니다.

같은 말: 인터오셉션

내부감각은 몸 안의 상태를 감지하는 감각입니다. 배가 고프다, 화장실에 가고 싶다, 심장이 두근거린다 같은 신호가 모두 몸 안에서 뇌로 올라오는 내부감각이며, 영어로는 interoception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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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환 교수는 감정을 뇌가 몸의 상태에 대한 신호를 해석한 결과로 봅니다. 강의에서는 뇌가 심장박동이나 내장에서 올라오는 내부감각을 바탕으로 추론해 감정을 만들어 내며, 통증도 같은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내부감각을 정밀하게 알아차리는 일을 편도체 안정화 훈련의 핵심으로 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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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감각 명상은 호흡, 아랫배, 심장박동처럼 몸 안쪽의 감각에 주의를 두는 훈련입니다. 예를 들어 온몸을 마음의 눈으로 훑으며 심장박동이 어디서 느껴지는지 살펴봅니다. 『내면소통 명상수업』은 이 훈련을 주의를 중심으로 감각 인지를 넓혀 가는 과정으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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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ZEUM 앱에서 이어서

수면 · 홈 내부 감각

수면 탭의 「몸 안쪽 감각」 묶음에 장과 심장박동에 주의를 두는 명상이 있습니다. 홈에서는 내부 감각 명상 시리즈를 들을 수 있습니다.